글제목 :  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.
  작성자 : 유씨아내 이메일 :  등록일 : 2007-09-12 19:05:15 조회수 : 7905  
제 남폍은치질 수술이 이번이 두번째인데 이번 수술은 10년전 첫번째 수술에 비해서 고통이 1/2이라고 합니다.
친절하신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덕분에 편하게 입원실에 있었습니다. 병원이라기 보다는 쉬는 분위기라고 해야 할까요.
종합병원도 좋겠지만 개인병원이라고 해도 성심 성의껏 진료해주시는 원장님 이하 병원가족들의 친절함이 참 맘에 들었답니다.
치질수술의 특성상 고통이 없을수 없지만 그 고통이 감해진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지요. 이제 15일이 되었는데 일상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. 좌욕은 계속하고 있고요. 한달정도가 되야 정상생활을 한다고 하는데 그럴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.

주위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어요. 특히 새 시설의 안락하고 편안함이 있는 입원실은 잘 쉬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. 원장님 과 병원가족분들 감사합니다 ^^


원장 (2007-09-14 15:29:02)
감사합니다. 저희 나음 항외과를 찿아주신 모든 분들이 정말 편안하실 수 있도록 해드리는게 저희의 보람입니다.
이렇게 칭찬의 글을 주시니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.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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